Q. AI 도구를 활용했을 때 보안 처리
여러 AI 도구를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회사 내 문서나 정보를 모델에 업로드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 관련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회사 차원에서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계신가요?
AI를 실제 개발과 운영에 적용하며
현업에서 느낀 변화의 흐름을 함께 살펴봐요.AI를 실제 개발과 운영에 적용하며 현업에서 느낀 변화의 흐름을 함께 살펴봐요.
13:00 - 13:10
이번 테크 밋업의 주제와 키노트를 공유합니다.
박영용
CTO
13:10 - 13:40
온보딩 시 Loop Engineering으로 해결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현관록
Senior Software Engineer
13:40 - 14:00
쉬는 시간 및 네트워킹
14:00 - 14:40
ClinicalHub 실증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 전주기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현지
Software Engineer
14:40 - 15:00
쉬는 시간 및 네트워킹
15:00 - 15:40
SW Engineer의 관점에서 접근한 인프라 개선 사례와 Hub And Spoke, 보안, 규제, VPN 등을 공유합니다.
최용석
Software Engineer
15:40 - 16:00
쉬는 시간 및 네트워킹
16:00 - 16:40
도전할 기회를 주는 조직 문화가 AI와 LGTM, Observability, CloudFormation 기반 IaC 기술 성과로 이어진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이준석
Software Engineer
16:40 - 17:00
경품 추첨 및 네트워킹
경품 추첨 후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이 주어져요.
여러 AI 도구를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회사 내 문서나 정보를 모델에 업로드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 관련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회사 차원에서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계신가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존 기획 작업 시간이 70% 감소되었다고 하셨는데, 최종 수정 과정에서 비즈니스 로직의 오류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요구 사항의 주체가 사용자(연구자, CRA, MW 등)인 경우에도 관련 용어나 도메인을 잘 이해하여 문서를 작성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RAG에서 환각(Hallucination)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도구가 있을까요? 사람이 직접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화된 방식으로 환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내에서는 직접 코딩과 바이브 코딩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방식이든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컨텍스트를 수정하는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사내 프로세스가 직접 코딩보다 바이브 코딩 중심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LLM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스스로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GPT의 활용 범위나 사용 목적에 대한 사내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 같은데, JNPMEDI에서도 이와 관련된 규정이나 운영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개발 직군에서 Cursor IDE 외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외부 MCP 서버에 대한 신뢰도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MCP를 통해 QA를 진행할 때 외부 MCP를 사용하는 경우 악성 코드나 보안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대응이나 검증 절차를 거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임상시험은 스폰서 또는 연구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임상부터 4상까지 각 스폰서와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AI 보안 관련 이슈가 발생한 적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보안 이슈에 대해 어떤 대응 및 예방책을 마련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에 모든 케이스를 포함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특정 화면에서만 사용하는 특수한 디자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디자인 시스템에 포함시키는 비용이 오히려 더 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디자인 시스템에 편입할지 결정하고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임상시험, 제약, 메디컬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업무를 시작하셨을 텐데, 도메인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으신 적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발표 내용을 보면 증상 텍스트를 카테고리화하여 질병 코드를 찾아내는 시스템으로 이해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새로운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코드 중 가장 적합한 값을 선택하는 문제로 보이는데, 환각(Hallucination)이 발생하는 지점이 정확히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TanStack Query의 캐싱을 어느 정도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백엔드 API에 CRUD 요청을 보낸 후 queryClient.invalidateQueries 또는 refetchQueries를 통해 GET API를 다시 호출하시는지, 아니면 백엔드에서 변경된 데이터를 응답으로 반환하면 setQueryData 등을 활용하여 추가 API 호출 없이 캐시만 갱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어느 정도 백엔드 응답 형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간의 의존성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TanStack Query의 캐싱을 어느 정도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백엔드 API에 CRUD 요청을 보낸 후 queryClient.invalidateQueries 또는 refetchQueries를 통해 GET API를 다시 호출하시는지, 아니면 백엔드에서 변경된 데이터를 응답으로 반환하면 setQueryData 등을 활용하여 추가 API 호출 없이 캐시만 갱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어느 정도 백엔드 응답 형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간의 의존성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발표 내용을 보면 증상 텍스트를 카테고리화하여 질병 코드를 찾아내는 시스템으로 이해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새로운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코드 중 가장 적합한 값을 선택하는 문제로 보이는데, 환각(Hallucination)이 발생하는 지점이 정확히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임상시험, 제약, 메디컬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업무를 시작하셨을 텐데, 도메인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으신 적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에 모든 케이스를 포함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특정 화면에서만 사용하는 특수한 디자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디자인 시스템에 포함시키는 비용이 오히려 더 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디자인 시스템에 편입할지 결정하고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임상시험은 스폰서 또는 연구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임상부터 4상까지 각 스폰서와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AI 보안 관련 이슈가 발생한 적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보안 이슈에 대해 어떤 대응 및 예방책을 마련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외부 MCP 서버에 대한 신뢰도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MCP를 통해 QA를 진행할 때 외부 MCP를 사용하는 경우 악성 코드나 보안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대응이나 검증 절차를 거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개발 직군에서 Cursor IDE 외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LLM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스스로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GPT의 활용 범위나 사용 목적에 대한 사내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 같은데, JNPMEDI에서도 이와 관련된 규정이나 운영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내에서는 직접 코딩과 바이브 코딩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방식이든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컨텍스트를 수정하는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사내 프로세스가 직접 코딩보다 바이브 코딩 중심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RAG에서 환각(Hallucination)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도구가 있을까요? 사람이 직접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화된 방식으로 환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존 기획 작업 시간이 70% 감소되었다고 하셨는데, 최종 수정 과정에서 비즈니스 로직의 오류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요구 사항의 주체가 사용자(연구자, CRA, MW 등)인 경우에도 관련 용어나 도메인을 잘 이해하여 문서를 작성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AI 도구를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회사 내 문서나 정보를 모델에 업로드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 관련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회사 차원에서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계신가요?
모든 발표가 끝난 뒤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해요.모든 발표가 끝난 뒤,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해요.

1명

4명
경품 구성과 수량은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인천대입구역 5번 출구
포스코타워앤쉐라톤호텔 정류장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행사라 공간에 제약이 있어요. 신청자가 많을 경우 모든 분들을 초대하지 못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참가 여부 확인 및 확정을 위해 신청하신 이메일 및 연락처로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에요.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65, 포스코타워 송도 31층 제이앤피메디 본사에서 진행해요.
행사 당일 오후 12시부터 등록할 수 있어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도시락으로 제공해드려요.
협찬: 포케올데이참석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연락 부탁드려요.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하실 경우 추후 행사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요.
행사 참석자에 한해 행사 당일 최대 6시간까지 주차 등록을 도와드려요. 행사 전일 주차 및 당일 6시간을 초과하는 주차는 유료로 전환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